‘산사춘9년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식 오찬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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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춘9년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식 오찬주 선정
  • 윤경숙 기자
  • 승인 2014.12.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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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사춘9년산’

[코리아포스트=윤경숙기자]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는 지난 11, 12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산사춘 9년산’이 공식 오찬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사춘 9년산은 식전주로서 한식의 맛을 더욱 돋궈주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술로 산사춘이 가지는 의미와 9년 동안 숙성된 우리나라의 땅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술이라는 가치를 높게 평가 받아 이번 특별정상회의의 오찬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산사춘 9년산은 배상면주가의 생산공장이 있는 포천지역의 산사원에서 2005년부터 9년간 숙성시킨 프리미엄 산사춘이다. 배상면주가는 포천 산사원과 느린마을 양조장&펍에서 산사춘9년산을 1만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 중이다. 라벨에는 한정생산의 넘버링이 부착되어 희소 가치가 있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아세안 각국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가하는 의미 있는 행사에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산사춘9년산이 선정돼 매우 기쁘다”라며 “몸에 좋은 약용 원료와 여러 음식과 어우러지는 우리술의 맛과 향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