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힐튼 서울, ‘온화한 봄 날 패키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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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힐튼 서울, ‘온화한 봄 날 패키지’ 선보여
  • 손다솜 기자
  • 승인 2019.02.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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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봄 날, 따뜻한 꽃차 한 잔 어때요?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손다솜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봄을 맞아 나들이 하기 좋은 ‘온화한 봄 날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오는 3월 8일부터 5월 31일까지 만날 수 있는 ‘온화한 봄 날’ 패키지는 봄 꽃 향기 가득한 백련산을 감상할 수 있는 객실에서의 1박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조식 2인, 쌍계 명차의 ‘화개의 봄’ 고급 꽃차 4종 세트, 그리고 봄 나들이 갈 때 유용한 H-SELECT 에코백이 포함되었다. 지리산 자락, 화개 십리 벚꽃 길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화개의 봄’은 금잔화차, 벚꽃차, 목련차, 아카시아꽃차 총 4종 세트로 구성되어 꽃차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그랜드 힐튼 서울의 감성이 담긴 자체 브랜드, ‘H-Select’에서는 2019년 봄을 맞아 에코백을 특별 제작해 객실 패키지는 물론 별도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 사진=오는 3월 8일부터 5월 31일까지 만날 수 있는 ‘온화한 봄 날’ 패키지

그랜드 힐튼 서울과 인접한 ‘서대문구 안산’은 서울시가 선정한 아름다운 봄 꽃 길로 다양한 문화 공간과 맛집이 즐비한 연희동, 연남동과 가까워 봄 나들이 명소로 제격이다. 또한 박보검, 송혜교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남자친구’의 데이트 장소로 유명한 ‘홍제천’이 바로 가까워 호캉스와 함께 즐기기 좋다.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자연 채광이 드는 쾌적한 수영장 및 피트니스 시설이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사우나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