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제8회 중소기업문화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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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제8회 중소기업문화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 코리아포스트
  • 승인 2014.12.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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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예술 문화 사업과 사회 공헌 사업 등 문화 경영에 모범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중소기업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18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4 중소기업 송년 연찬회’에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제8회 중소기업문화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장관(좌측)이 강덕영 유나이티드제약회장(좌로부터 3번째)에게 중소기업문화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중소기업문화대상 시상식은 문화 예술에 대한 지원, 문화 경영에 모범이 되는 기업을 선정해 포상함으로써 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열리고 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한국의 해외 이미지 제고를 위한 주한 각국 대사 초청 음악회,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개최하는 유나이티드 가족 음악회, 지역 사회와 노년층을 위한 행복 나눔 음악회, 등 다양한 클래식 공연을 개최함으로써 문화 경영에 모범 사례로 꼽혔다. 또한 유나이티드 갤러리 운영과 중국 조선족 소녀 합창단 창단 및 후원, 중국의 조선족 어린이 문화 축제 개최 등 다양한 문화 활동에 힘쓰고 있어 주목을 받았다.

▲ 유나이티드 제약 강덕영 회장(뒷줄 외편에서 13번째)가 주한외교사절 방문단장인 발데즈 파라과이대사(뒷줄 외편에서 9번째)와 각국대사 및 부인들과 함께 선명회 합장단원과 V 사인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뒷줄에서 5번째가 외교사절 참가를 지원한 영문월간 코리아포스트의 이경식 회장.

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이 참여 하는 합창 대회인 유나이티드 패밀리 콩쿠르를 통해 임직원들의 애사심과 협동심을 높이고, 세종고등학교와 영훈고등학교, 중동고등학교 등 여러 학교에 클래식 음악 교육을 지원해 인재를 육성하는 데에도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강덕영 대표는 “문화 경영을 전파하려는 중소기업중앙회의 노력 덕분에 상을 받게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당사는 ‘거목과 같은 회사’라는 경영 이념을 토대로 그동안 수많은 사회 공헌 사업과 예술 문화 사업을 진행해 왔다”며, “약을 만드는 제약 회사로서 육체적 건강 뿐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8일 로하스대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은 데 이어, 17일에는 우수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뽑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