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 카페&라운지 ’The House of Sweden’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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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 카페&라운지 ’The House of Sweden’ 오픈
  • 윤경숙 기자
  • 승인 2015.01.2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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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보자동차 카페&라운지 '더 하우스 오브 스웨덴

[코리아포스트 윤경숙기자]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는  볼보 브랜드와 북유럽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카페&라운지 ‘더 하우스 오브 스웨덴(The House of Sweden)’을 22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 길에 오픈하고 젊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

 ’더 하우스 오브 스웨덴’은 1927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볼보 자동차의 브랜드 스토리와 헤리티지를 전달하기 위한 팝업 스토어로서,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S60과 1월 출시한 컴팩트SUV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 전시는 물론 스웨덴의 커피 문화인 ’피카’(FIKA)를 비롯 요리, 패션, 음악, 인테리어 등 북유럽 문화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 공간이다.
 
외관은 볼보자동차 전시장과 동일한 컨셉트의 메인 게이트를 지나면, 달라호스와 자작나무로 꾸며진 스웨디시 로드(Swedish Road)와 연결된다. 마당에 전시된 파워블루 컬러의 스포츠 세단 S60을 지나면 ’더 하우스 오브 스웨덴’ 건물을 만나게 된다.
 
건물 내부 1층에는 새로 출시한 컴팩트SUV, 크로스컨트리가 전시되어 있고 스웨디시 원두 커피와 디저트 등을 주문할 수 있는 카페가 마련되었다. 2층은 볼보의 헤리티지 룸과 북유럽 가구로 꾸며진 휴식 공간이 있고, 지하층에는 스웨덴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쇼케이스와 함께 고객 라운지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정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매일 오후 3시에 시작되는 스웨디시 피카 타임에는 원두 커피와 디저트 세트를, 주말 저녁의 보드카 타임에는 보드카를 선착순 한정으로 무료 제공한다.

또한, 볼보자동차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하면 매월 2회씩 진행되는 퀴진 데이에 스웨디쉬 쉐프의 가정식 브런치를 경험할 수 있으며, 발렌타인 데이에는 스웨디시 뮤직 파티도 즐길 수 있다. 문화 세션을 신청하면 북유럽 인테리어, 사진 촬영 기법, 보드카 칵테일 등의 주제에 대해 전문 강사와 함께 배워볼 수도 있다.
 
방문객 이벤트에 응모하면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여행권과 볼보 크로스컨트리 시승권 및 주유상품권 100만원, 핫셀블라드 스텔라II 카메라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볼보 브랜드 카페&라운지는 1927년부터 9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스웨덴의 대표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강화하고, 특히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고객층에게 북유럽의 문화와 함께 보다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볼보 자동차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볼보 자동차의 브랜드 카페&라운지 ’더 하우스 오브 스웨덴’은 오늘부터 4월 21일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