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2020년‘신차 판매 2배 달성’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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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 2020년‘신차 판매 2배 달성’ 선포
  • 윤경숙 기자
  • 승인 2015.04.2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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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0주년 맞아 …고객 서비스 투자, 고용 50% 추가창출등
▲ Vision 2020을 발표하는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이사

[코리아포스트=윤경숙기자]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가 한국 진출 30년 만에 향후 5년 계획인‘Vision 2020’을 공개 선포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기자 간담회를 갖고 지난 30년간의 활동들을 되짚어 보고 향후 5년 계획인 ‘Vision 2020’을 선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이번‘Vision 2020’은 고객, 임직원, 사회라는 3가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한  향후 5년 계획안으로‘신차 판매 2배 달성’, ‘고용창출 50% 추가 달성’ 및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주 내용”이라고 밝혔다.

차량판매는  2015년 1만8,000대에서 2020년에는 3 만대( 2015년 대비 67% 증가)로 늘린다는 전략이다. 서비스 차량 역시 2015년 16만대에서 2020년 25만대가 목표다.

고용역시 2015년 1400명에서 3020년 2100명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전시장은 현재 12애서 2020년 20개로 눌리고 서비스센터 역시 13개를 25개소로 스타클래스중고차 전시장도 현재  2개를 2020년 5개로 늘린다는 비젼을 밝혔다.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는“  그러나 현재 수입차 시장 점유율이 42%로 1등이으로 b m w 등 경쟁사의도전이 거세지만 무리한 시장 순위경쟁은  하지 않는다. 대신  대고객서비스, 직원들의 교육 ,사회공헌 강화 등으로 내부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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