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브리핑] 5월 근원 소비자 물가 컨센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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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5월 근원 소비자 물가 컨센 4,7%
  • 김진수
  • 승인 2021.06.0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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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이 확장 재정과 인플레에 금리가 오르더라도 미국에 유리 발언을 했다. 아시아장에서는 금리가 상승했다.

 

목요일 발표될 물가가 관망된다. 5월 소비자물가, 근원 소비자물가 컨센 4.7%, 3.4% 형성했다.

뉴욕 증시는  인프라 투자안 난항에 약보합 마감했다.
S&P 500 -0.1%에 장을 마쳤다.

인프라 투자안 협상이 진행되고는 있으나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이 가운데 관련 경기민감주에 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했다.

중요 매크로 이슈가 부재해 밈 주식이 급등하는 등 개별 종목 이슈가 부각되고 있다.

바이오젠은 알츠하이머 신약 허가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바이오테크 섹터가 강세를 견인했다.

코스피는 인플레이션과 조기 긴축 우려 완화 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 +0.37%에 마감했다.

기계(+8.0%), 전기가스(+5.5%) 상승, 운수 창고(-2.9%), 철강및금속(-2.1%) 하락했다.

코스피 개인 657억 순매수, 기관 1,185억 순매수, 외국인 1,842억 순매도 했다.

한미 공동 사업 추진 등 재료 외에 공매도와 개인 자금 쏠림 발생한 원전 테마주가 급등했다.

중국 증시는 무역지표 부진에 긴축 우려 완화되며 상승했다. 상해 +0.2%, 심천 +0.3%에 마감했다.

5월 수출 전년대비 27.9% 증가했다. 시장 예상치 32.2% 하회하며 긴축 우려가 완화됐다.

미-중 갈등은 증시 상단을 제한했다. USTR 대표 미-중 교역 엄청난 불균형 직면 속 해소 방침 발언이 있었다.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 가동률 포화 상태 소식에 반도체 가 강세를 보였다.

통푸마이크로, 항주실란전자 등이 강세를 보였다.  소비재, 원자재, 산업재도 상승했다.

일본 증시는 미 테이퍼링 우려 완화에 상승했다.  Nikkei 225 +0.3%에 마감했다.

해운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금리 하락에 부동산주 성과도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다.

유럽 증시는 경기소비재 이익 개선 기대 지속에 상승했다. Euro Stoxx +0.2%에 마감했다.

자동차, 소비재 주가 랠리가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 그간 성과가 양호했던 IT 업종에 대해서는 차익실현 매물 이 출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