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브리핑] 미증시, S&P 500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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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브리핑] 미증시, S&P 500 +0.4%
  • 김진수 기자
  • 승인 2021.07.30 0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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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자료실.
사진/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자료실.

 

미국 증시는 경기민감주 중심으로 상승했다. S&P 500 +0.4%에 거래를 마쳤다.

2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을 크게 하회했음에도 물가가 예상을 상회했다. 인플레이션 환경 확인됐다.

유가가 재차 상승하며 금리도 상승했다. 이에 경기민감주 상승 폭이 확대됐다. 경기소비재, 소재, 금융 순으로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경기소비재는 아마존 컨센 하회 2분기 매출액, 3분기 가이던스 제시해 시간 외 하락 전환했다.

KOSPI는 연준의 통화 완화 기조 유지와 중국 증시 반등에 소폭 상승했다. KOSPI +0.18%에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1.97%) , 섬유의복 (+1.53%) 상승했다. 철강금속(-1.21%), 운수창고(-0.68%) 하락했다.

KOSPI 개인 168억 순매도, 기관 2,583억 순매수, 외국인 2.265억 순매도했다.

오뚜기에 이은 농심 라면 가격 인상에 음식료 업종 강세를 보였다. 롯데칠성 6%대 상승했다.

2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을 크게 하회했음에도 물가가 예상을 상회했다. 인플레이션 환경 확인됐다.

유가가 재차 상승하며 금리도 상승했다. 이에 경기민감주 상승 폭이 확대됐다. 경기소비재, 소재, 금융 순으로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경기소비재는 아마존 컨센 하회 2분기 매출액, 3분기 가이던스 제시해 시간 외 하락 전환했다.

KOSPI는 연준의 통화 완화 기조 유지와 중국 증시 반등에 소폭 상승했다. KOSPI +0.18%에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1.97%) , 섬유의복 (+1.53%) 상승했다. 철강금속(-1.21%), 운수창고(-0.68%) 하락했다.

KOSPI 개인 168억 순매도, 기관 2,583억 순매수, 외국인 2.265억 순매도했다.

오뚜기에 이은 농심 라면 가격 인상에 음식료 업종 강세. 롯데칠성 6%대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규제 우려 완화와 저가매수 유입세 상승했다. 상해종합 +1.5%, 심천종합 +3.1%을 기록했다.

증권 규제 당국이 조건 충족할 경우 미국 증시 상장 가능하다는 입장 표명했다. 관영매체는 패닉 매도세가 저가매수 기회 제공한다고 적극 발언했다. 

파월 비둘기 기자회견에 조기 테이퍼링 우려 완화에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됐다.

원자재, 산업재, IT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반도체 등 인기 테마 강세를 보였다.

일본증시는 2분기 결산 발표 본격화 속 호실적 기업 중심 상승 마감했다. Nikkei 225 +0.7%을 기록했다.

닛산자동차가 2분기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하는 등 반도체, 자동차 등 수출 관련주 매수세가 이어졌다.

유럽증시는 미국 2분기 GDP규가 펜데믹 이전으로 회복으로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했다. Euro Stoxx 50 +0.3%을 기록했다.

유럽 경제 재개 기대와 실적 개선 속 7월 유로존 경제심리가 119.0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