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하루 만에 시공하는 마루 ‘이노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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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하루 만에 시공하는 마루 ‘이노플러스’ 출시
  • 최원석 기자
  • 승인 2021.09.0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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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바닥 위에 시공 가능한 ‘비(非)접착식 클릭형’ 마루
철거공정 없어 소음, 분진 최소화… 이웃 간 갈등 줄여
합리적인 가격에 시공 가능, 접착제 쓰지 않아 친환경적
한샘이 단 하루 만에 시공할 수 있는 마루 신제품 ‘‘이노플러스(INNO Plus)’를 출시했다.(사진제공:한샘)
한샘이 단 하루 만에 시공할 수 있는 마루 신제품 ‘‘이노플러스(INNO Plus)’를 출시했다.(사진제공:한샘)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최원석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강승수)이 단 하루 만에 시공할 수 있는 마루 신제품 ‘‘이노플러스(INNO Plus)’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한샘은 최근 집 꾸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집에 거주중인 고객에게도 빠르고 간편한 리모델링 공사를 제안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

① 빠른 시공

신제품 ‘이노플러스(INNO Plus)’는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각각의 마루를 끼워 시공하는 비(非)접착식 클릭(Click)형 마루다. 마루 시공은 보통 기존 제품 철거에 1일, 시공에 1일, 총 2일이 소요되는데, ‘이노플러스’는 기존 제품을 철거하지 않고도 시공이 가능해 하루 만에 공사를 끝낼 수 있다.

② 소음, 분진 줄여

제품 시공을 할 때 소음, 분진 등 불편함도 최소화할 수 있다. 마루를 철거하면 보통 바닥을 다듬는 샌딩(Sanding) 작업을 진행하고 이로 인해 소음, 분진이 발생하게 된다. 반면, ‘이노플러스’는 철거 공정이 없어 리모델링 공사로 인한 이웃 간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③ 비용 절감

철거를 하지 않아 공정의 수가 줄기 때문에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시공 가능하다. 10월 말까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평당 11만원대에 시공 가능하다. 기존 한샘 강마루 대비 비용을 약 20% 절감할 수 있다.

④ 친환경적인 시공 등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시공해 더욱 친환경적인 것도 장점이다. 또, 찍힘, 긁힘, 마모 등 내구성 테스트를 거쳤다.

신제품 ‘이노플러스’는 ‘크림’, ‘내추럴’, ‘월넛’, ‘그레이’, ‘블랙’ 등 총 9가지 색상 중 선택 가능하다. 한샘디자인파크, 한샘리하우스 건자재 샘플존에서 다양한 자재를 비교해보고 선택할 수 있다.

한샘 리하우스사업본부 건재상품부 장우순 이사는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오랜 시간 집을 비우는 것이 부담스러워 공사를 망설이는 소비자들이 많다”며 “한샘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빠르고 쉽게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