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AG ‘2021 LA 오토쇼’서 5종 차량 전세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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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AG ‘2021 LA 오토쇼’서 5종 차량 전세계 최초 공개
  • 이미영 기자
  • 승인 2021.11.1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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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포르쉐AG
사진제공 = 포르쉐AG

포르쉐AG가 ‘2021 LA 오토쇼’에서 미래 제춤 전략을 반영한 차량 5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할 차량은 가솔린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 파워 트에인 등 세 축을 기반으로 한 718 카이맨 GT4 RS와  718카이맨 GT4 RS 클럽스포츠, 타이칸 GTS, 타이칸 GTS 스포츠 투리스모 그리고 파나메하 플래티넘 에디션이다.

포르쉐 AG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는 “지난 2018년, 포르쉐 제2의 고향과 같은 캘리포니아에서 현행 세대의 911을 공개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포르쉐의 고성능 미드 엔진 쿠페 718 GT4 RS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타이칸이 없는 캘리포니아 거리는 상상하기 어려워졌고, 새로운 타이칸 GTS 모델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 확장 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올리버 블루메 회장은 “포르쉐의 젊고 혁신적인 제품 군은 미국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올해 3분기까지 포르쉐의 두 번째 큰 시장인 미국에서의 실적이 30 퍼센트 증가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