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추구하는 작가화가 안승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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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추구하는 작가화가 안승완
  • 코리아포스트
  • 승인 2010.05.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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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추구하는 작가화가 안승완

빛을 추구하는 작가화가 안승완은 끊임없이 노력하는 작가이다. 그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굽힐줄 모르는 정열을 간직하고 그의 내면적 욕구를 물감을 통해 발산하고있다. 그의 작품세계는 쏟아지는 태양 아래서 빛이주는 강한 색채를 캔버스 위에 토해내고 있다. 그는 항상 일기의 어떤 상황이든 상관없이 현장작업을 고집하고있다. 그 이유는 그가 추구하고 있는 것이 빛이기 때문이다. 현장작업을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일것이다. 왜냐하면 눈보라치는 추운 겨울에 교통이 불편하여, 화구를 둘러메고 산을 오르고 물을 건너야 할 때도 있을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안승완은 빛을 중요시하는 작가다. 그는 빛이 주는 색의 변화를 시각적 시간적으로 포착하여 그의 내면적 미의 감성을 이끌어 내고 있다. 그는 구성보다 색을 중요시 한다. 그는 자연 고유의 색을 표연하기 보다는 빛이 주는 색의 변화와 조형성을 중요시하고 있다. 그래서 그의 표현이 강한 인상파의 느낌을 주고있다. 어찌보면 그의 성격일 수도 있다. 그는 언어에도 급하고 빠르고 흥분적이다. 그리고 적극성을 띠고 있다.



그리고 그는 빠른 손놀림으로 붓을 캔버스 위에서 이리저리 옮겨가며 물감을 바르고 시간적 색채 변화를 놓치지 아니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때로는 하늘의 구름이 될 수도 있고 하늘에서 움직이는 태양의 그림자 일 수도 있다.
안승완은 풍경, 정물, 인물화에 있어서도 그렇다. 빛의 반사와 주변의 색의 영향을 포착하여 묘사하고 있다. 그는 자연빛과(태양), 인공빛(실내전등빛)을 구별하고 있으며, 그래서 그는 이곳 온타리오 화단에서 빛의 작가로 알려져 있으며, 이곳 토론토  City TV와 U.S.A. 인디아나 사우스밴드 TV에서도 그의 색채를 다루는  작업현장을 녹화방송 하기도 했다.
특히 그의 야외 사생작업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저녁 9시 뉴스시간에 방송되는 특혜를 받기도 했다. 그래서 그를 온타리오(ONTARIO) 우수화가 20인에 선정했으며 해마다 토론토시(TORONTO CITY)에서 초대전을 열어주고 있으며, 그리고 온타리오 주정부에서 화집을 발간해 주고, 영국(런던), 미국(뉴욕), 오타와(오타와 국립캐나다 미술관), 토론토(온타리오 주립미술관)에서 화집을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미주(U.S.A.) 각주, 각도시에서 초대전을 받고 있으며 미술 애호가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또한 그들에게 친숙해져 있고 널리 알려진 작가이다. 그는 계속 그의 정열을 쏟으며 계속-끊임없이 또한 그렇게 해야 할것이다. 화가들이 작품을 제작하는 일은 그들의 일생을 통해 먹고 잠자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일이고 그들의 운명적 삶의 흔적일 것이다. 그들의 생활이 빈곤 할수도 있고 부할수도 있으며, 고통이 따를 수도 있으며 아울러 기쁨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작품을 제작하는 일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중단없는 자기와의 싸움이며 끊임없는 노력만이 화가들의 갈길이고 또한 그러한 작품이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다.
TORONTO CITY TV’S 방송 해설가, 컬럼니스트, 미술평론가, 저술가, 극작가자연속에서 미의 추구 이 독특한 미술가는 대담한 전진적 붓솜씨로 은근한 섬세성을 거대한 풍경화와 잘 조화 시킨다. 그의 장엄한 작품의 소재는 거의 압도적이며 작품과 감상자 사이에 강한 친밀감을 형성 시킨다.  혹자는 언제나 비행기를 타고 착륙하며 이런 풍경을 보았다는 강한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다.아무 누구도 어떤 것이라도 중지 시길 수 없는 창작열을 가진 쉬임없는 안승완이 15세때부터 언제나 그림을 그려야 겠다는 열망을 가졌다는 것은 아무도 의심할 수 없다. 그는 미술을 그의 천직으로 삼고 고등학교 미술교사, 대학 시간강사로 종사 하였다. 그의 작품은 수회의 개인전과 여러번의 공동전에서 전시되었다. 그의 유일한 바램과 야망은 그의 예술을 통해 이 세계에 무엇인가 기여하는 것이다. 호반가나 산 기슭에 앉아 있던지 나무에 기대 있던지 이 화가는 그 소재의 장소에서 불타는 태양 아래거나 쏟아지는 빗속을 상관하지 않고 창작을 한다. 아마도 이와 같은 포요하는 소재에 대한 완전한 빠짐이 그의 풍경화가 지닌 놀랄만한 청순감의 비결 인지도 모른다. 아직도 승완이 사진을 통해 무드와 배경을 제작하려고 한적은 한번도 없다. 그에게는 언제나 「여기」와 「지금」이 중요하다. 바로 현장에서 그는 그의 앞에 펼쳐진 파노라마의 모든 섬세한 특징과 방향을 잡아 조심스럽게 바로 그 느낌과 그 무드를 잡는 것이다.



끊임없는 수련의 결과인 능숙한 화술로 그는 그가 보는 대로 모양과 선을 창조하며 그의 창작적 마음에 의해 색을 더하므로 원금감과 생동감의 감각을 일깨운다. 감상자는 본능적으로 이 예술인은 산을 올랐으며, 골짜기를 건넜고 이 땅과 흙에 연결된 사람임을 느낀다. 그러면서도 그의 작품은 전혀 일관성을 잃지 않는다. 혹 배경에 거대한 산이있고 중앙에 섬과 같이 신통찮은 시골 풍경이 섞여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활동 가능한 가시적 선의 공간적 연합은 여전하며 전경과 배경의 조화는 같은 방향의 흐름으로 잡아졌으며, 뒤편에 바위들은 앞에서 돌같이 작아졌다. 안은 또한 전경에 붓을 완전히 오렌지 색깔에 뭍혀 핥는 듯한 불꽃의 인상을 주는 놀라운 기술을 사용하였다. 마치 순식간에 나무들과 심지어는 초가 지붕까지 올라가 타는 듯이 보이는데 이는 이 풍경에 시급성을 더하는 화가의 조심스럽고 가장된 노력이다. 승완에게 오렌지 색은 서로 당기는 두 극 사이에 잘 조화된 관계를 상징한다.
이 재주있는 화가는 수채화, 파스텔, 유화, 아클릭과 다양한 장르, 즉 인물화, 정물화, 풍경화 모두에 능숙하다.

캐나다 미술평론가: 올가 엠데이 - 벌 그모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