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휴대전화*주변기기 100억원대 '모바일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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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휴대전화*주변기기 100억원대 '모바일 대전'
  • 정택근 기자
  • 승인 2015.07.1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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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정택근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전국 438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e-himart.co.kr)에서 100억원 규모의 모바일 대전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애플 등 6개 제조사와 SKT, KT, LGU+ 등 6개 통신사의 단말기 60여종을 비롯해 주변기기, 액세서리 등 총 15만개 상품이 선보인다. 갤럭시S6, 아이폰6, G4 등 프리미엄폰의 경우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제휴카드인 '하이마트 현대카드M'으로 구매하면 사용요금 20만원 청구할인 및 결제금액 5% 청구할인, 5% M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하이마트 관계자는 "이 모든 혜택을 활용하면 출고가 80만원대의 갤럭시S6, 아이폰6, G4 등 최신형 스마트폰을 20∼30만원대의 혜택가에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반 휴대전화를 구매할 때에도 '하이마트 현대카드M'으로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사용요금 8만원을 청구할인해 준다.

이 기간 연령대별 맞춤형 단말기 6천대도 기획 판매된다.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직장인, 주부,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대와 용도를 고려한 보급형 휴대전화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갤럭시W, LG볼트, 소니C3, 갤럭시그랜드MAX, LG 아이스크림스마트 등 '공짜폰'의 물량도 최대 수준으로 확보했다고 하이마트는 설명했다.

보조배터리, 케이스, 이어폰, 휴대용 메모리, 미디어스트리밍 기기 등 스마트폰 주변기기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된다.  중국 기업 샤오미 기획전을 통해 보조 배터리(5천mAh)를 9천900원에 판매하고, 체중계, 이어폰, LED라이트, 휴대용 선풍기, 웨어러블 기기 등 샤오미의 모든 액세서리를 한 자리에 모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