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재단 최승재 이사장 체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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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재단 최승재 이사장 체제 출범
  • 윤경숙 기자
  • 승인 2015.08.3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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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공인 위해 일하는 재단 만들 것”
▲ 사진 오른쪽 최승재 희망재단 신임 이사장

[코리아포스트 윤경숙 선임기자]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하 희망재단)은 지난 28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최승재 이사장을 선출했다고 31일 밝혔다.

희망재단은 신임 최승재 이사장 체제로 올해 하반기 중소상공인 경쟁력 지원을 위한 서비스 모듈 개발, 대기업과의 불공정한 유통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모바일 마케팅 및 신규 판로 개척 등 중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하반기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최승재 희망재단 신임 이사장은 “중소상공인을 위해 일하는 재단, 중소상공인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을 하는 재단이 될 수 있도록 헌신할 것이며, 중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위해 각 분야 상생기업의 추가 출연 등 재단지금 출연 다각화도 검토할 것”이라며 “출연 기업인 네이버와 관리감동관청인 미래창조과학부와도 긴밀하게 협력해 재단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