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광희와 전속모델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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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광희와 전속모델 계약 체결
  • 김정미 기자
  • 승인 2017.03.1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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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김정미 기자] 바디프랜드가 남성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방송인 광희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광희의 군 입대(3월 13일)를 얼마 남겨두지 않고 체결됐다. 바디프랜드는 MBC ‘무한도전’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여준 광희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고객의 건강을 디자인하다’라는 회사 브랜드 가치와 어울린다고 판단,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주 광희와 함께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광희는 바디프랜드 도곡타워본점 직영점(서울 강남구 양재천로 소재) 등지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와 라클라우드, W정수기 등 제품을 배경으로 특유의 유쾌한 모습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쳤다. 
 
광희를 모델로 한 광고는 이르면 다음달부터 TV 등 주요 미디어를 통해 공개된다. 시청자들은 군 입대 이후에도 브라운관을 통해 바디프랜드와 함께 하는 광희의 모습을 계속 볼 수 있게 됐다.
 
촬영 현장에서 광희는 ‘충성!’ 경례구호와 함께 “건강히 군 생활을 잘 마치고 돌아오겠다”며 “바디프랜드 가족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하시기 바란다”고 입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광희의 입대 소감은 바디프랜드 페이스북 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광희는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해 무한도전을 비롯한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탁월한 예능감을 뽐낸 방송인이다. 광희는 13일 논산훈련소로 입대, 육군 군악병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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