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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즐기다미리 즐기는 롯데월드 크리스마스 축제의 핫스팟 '산타 빌리지'
임은주 선임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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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29  18: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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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임은주 선임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올해 말까지 겨울 시즌 축제 <크리스마스 미라클 : 산타의 선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유럽 분위기의 크리스마스 데코를 선보인 ‘산타 빌리지’는 화려한 전구 장식으로  이번 시즌 최고 핫스팟으로 뽑힌다. 어드벤처 1층 환상의 숲 앞에서부터 회전목마까지 포토 스팟, 이벤트, 콘셉트 레스토랑 등 다양한 구성으로 골라 즐기는 재미가 있다.

   
▲ [사진=롯데월드 어드벤처]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펼쳐지는 곳

크리스마스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장소는 바로 이곳이다. 말하고 움직이는 눈사람 ‘얼라이브 스노우맨’, 캐럴이 흘러 나오는 로맨틱한 ‘러브 인 회전목마’, 8m 높이의 거대 ‘헬로우 산타 트리’는  늘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미션에 성공하거나 우승하면 선물이 펑펑 쏟아지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밝혀라!’, ‘탈출! 미니 스노우맨!’ 등의 이벤트에도 참여해 또 다른 재미를 느끼는 것도 추천한다.

회전목마 바로 앞에 위치한 ‘크리스탈 팰리스’ 레스토랑에서는 눈사람 카레, 트리 모양의 컵케이크 등 시즌 메뉴를 맛볼 수 있으며 산타, 루돌프, 눈사람 등의 캐릭터와 함께 포토타임을 즐기는 캐릭터 다이닝도 제공한다.

또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는 12월 내내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캐릭터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공연을 함께 선보이며 성공적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기원한다.

더불어, 12월 22일까지 진행하는 수능생 프로모션도 놓치지 말자. 수험생 본인은 1만5천원에, 동반 2인까지 인당 2만원에 자유이용권을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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