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경제 > 수주입찰 동향
[수주입찰동향] 도로공사, 120억원 규모 모리셔스 교통혼잡 완화사업 착수
정수향 기자  |  edt@koreapos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04  15:00:3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정수향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지난달 30일 인도양 섬나라 모리셔스에서 프라빈드 쿠마르 주그노트 총리, 난드쿠마 보드하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120억원 규모의 '모리셔스 교통혼잡 완화 컨설팅 사업'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2016년 11월 도로공사와 모리셔스 도로청이 체결한 모리셔스 교통혼잡 완화 사업 컨설팅 계약에 따른 것으로, 도로공사는 회전교차로 3개소를 입체교차로로 개량하고 교통 혼잡이 심한 구간 연결도로 신설에 필요한 설계, 입찰지원, 시공감리, 하자관리 등을 수행한다.

   
▲ 사진=홍두표 도로공사 사업본부장(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달 30일 모리셔스에서 열린 '모리셔스 교통혼잡 완화 컨설팅 사업' 착공식에 모리셔스 인프라 국토교통부장관(앞줄 맨 왼쪽) 등과 참석하고 있다.(도로공사 제공)

홍두표 도로공사 사업본부장은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에 있는 모리셔스는 세계은행(WB)과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국제기구가 입주해 있어 아프리카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라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국내 기업의 아프리카 대륙 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수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제호 :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4325 | 발행인 : 주식회사 코리아포스트 이경식 | 편집인 : 이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윤경숙
(04734) 서울시 성동구 독서당로 188(옥수동) | 전화 : 02-582-5556, 02-2298-1740 | 팩스 : 02-2298-9506
Copyright © 2019 (주)코리아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e-mail : edt@korea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