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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랑스 '설날 강정 복주머니' 행사
정수향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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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1  17: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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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정수향 기자] 에어프랑스는 한국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설날 명절 당일에 인천-파리, 파리-인천 노선에 탑승하시는 전 승객들과 설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에어프랑스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서는 해마다 한국 명절인 설날과 추석에 직원들이 한복을 입고 한국 전통 과자인 ‘강정’을 복주머니에 담아 탑승객분들께 나눠드리며  에어프랑스와 행복한 설날을 맞이하시도록 행사를 열고 있다. 또한 에어프랑스 인천-파리 왕복 노선의 기내에 다양한  한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알려드리는 기회가 되고 있다.

   
▲ 사진=에어프랑스 설날 행사.(에어프랑스 제공)

에어프랑스는 인천-파리 노선에서 한국 손님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파리 노선에는 이코노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에 한식 메뉴를 비롯하여 김치, 고추장, 된장국, 한식 디저트, 인삼차 등 한국인을 위한 기내식을 준비하고 있으며 영어 및 프랑스어 의사소통 지원이 필요한 승객들을 위하여 한국인 기내 통역원이 매 항공편마다 1명씩 탑승하고 보딩 게이트에서 한복을 입고 인사드리고 있다.

한국인 기내 통역원은 한국인 승객들의 보다 편안한 여행을 돕고 있다.  또한 파리 샤를 드 골 공항에서는 출/도착 게이트에서 한국인 직원이 승객들의 환승, 수하물, 교통편 등과 관련하여 도움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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