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요트협회 새 임원진 구성 후 첫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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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요트협회 새 임원진 구성 후 첫 이사회 개최
  • 최인호 기자
  • 승인 2019.05.2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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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협회의 정상화와 요트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

[코리아포스트한글판 최인호 기자] 대한요트협회(회장 유준상)는 새롭게 선임된 이사들과 2019년 5월 22일 오후3시 서울올림픽파크텔 3층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협회의 정상화를 넘어 재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날 이사회에서 이사회의 자문역할을 하는 각 전문위원회의 위원장을 위촉하고 국제적인 영향력을 키우고 범선 및 크루저요트 등의 활성화를 위하여 국제위원회, 외양세일링위원회, 마리나 및 요트산업위원회 등을 설치하기로 하였다.
 
또한, 1년여 남짓 남은 도쿄올림픽에서 역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기 위하여 국가대표 국외훈련 사업을 강화하고, 개최가 불투명했던 대한요트협회장배전국요트대회를 2019년 9월 서울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2019년도 사업계획 수정안을 의결하였으며, 자체 수입을 통해 자립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협회의 고유 업무를 찾아오기로 하였다.
 
대한요트협회 유준상 회장은 “김판규 전 해군참모차장, 성심종합법무법인 강수림 대표변호사, 위니스건설 주봉노 회장, 김총회 부안변산마리나 대표, 이근우 전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박종열 뉴스통신진흥회 이사, 이재형 한국해양대 해양체육과 교수 등 , 제54대 관훈클럽 총무 성을 비롯하여 법조계, 언론계, 교육계 등에서 굵직한 경력을 쌓아 오신 분들을 임원으로 대거 영입하게 되어 우리나라 요트가 발전 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