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경제 > 경제일반
쿠팡, ‘도서&문구 페어’ 진행…최대 40% 할인7천원 할인관, 최대 40% 할인관 등 다양한 특별할인관 선봬
박수진 기자  |  edt@koreapos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0  16:10:1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박수진 기자] 쿠팡은 도서와 문구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도서&문구 페어’를 29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9천 여종의 도서와 문구를 선보인다. ‘마음의 양식, 도서’와 ‘갖고 싶은 문구’ 테마로 나눠 ▲소설/에세이/시 ▲취미/여행/요리 ▲학년별 수업준비물 ▲캐릭터문구 등 총 10개의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2주간 매주 6개씩 한정 특가로 판매하는 ‘단 7일!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22일까지 ‘뽀로로 영어동요 사운드 카드’ ‘스팀 과학교구 태양계 행성 만들기’ ‘첫돌 선물세트 2’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5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유아동도서 5만원, 2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천원 할인 받을 수 있는 특별할인관도 함께 운영한다. 베스트 문구 할인관에서는 고객들이 많이 찾는 문구류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예림당 ▲삼성출판사 ▲엠키즈 ▲아이비스 ▲카카오프렌즈 등 13개 유명 브랜드 상품은 별도로 모아 ‘브랜드관’을 꾸몄다.

대표 상품으로는 6가지 영역의 낱말카드로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필수 단어들을 담은 ‘키즈링 낱말카드 6종세트’로 쿠팡가 1만 8000원대이다.

‘입체 조립 만들기 인형의 집’을 2만 2000원대에, ‘카카오프렌즈 기프트박스 라이언 문구세트’를 2만 8000원대에 판매한다. 숫자, 구구단, 동요 등 유아 학습 내용을 담은 ‘핑크퐁 상어가족펜’은 5만 8000원대이다.

이병희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쿠팡은 1500만 종이 넘는 도서 문구 셀렉션을 가지고 있어 고객이 필요한 상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며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말이 있듯 이번 기획전은 도서를 ‘셀프선물’하는 고객부터 도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제호 :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4325 | 발행인 : 주식회사 코리아포스트 이경식 | 편집인 : 이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손다솜
(04734) 서울시 성동구 독서당로 188(옥수동) | 전화 : 02-2298-1740 | 팩스 : 02-2298-9506
Copyright © 2019 (주)코리아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e-mail : edt@korea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