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 차(茶) 성분 담은 신규 브랜드 ‘티엘스(T’els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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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 차(茶) 성분 담은 신규 브랜드 ‘티엘스(T’else)’ 출시
  • 이해나 기자
  • 승인 2019.09.2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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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원료 메인으로 ‘클린&내추럴 브랜드 론칭’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윤경숙 선임기자] 네오팜(대표 이주형)이 차(茶)성분을 기본으로 한 클린&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티엘스(T’else)’를 론칭하고 ‘콤부차 티톡스 에센스’와 ‘제주 비쑥 에센스’ 2종을 선보인다.

브랜드명 ‘티엘스’는 자연의 맑은 기운을 담은 차(Tea)와 영어 부사 ‘else’의 합성어다. 차 원료를 바탕으로 한 식물성 원료와 피부 친화적 성분 배합을 통해 고객들의 건강한 피부 변화와 스킨케어 루틴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화장품의 약 70% 차지하는 정제수의 비중을 줄이고 차 원료를 바탕으로 한 자연수를 사용해 피부에 편안함을 선사하는 점이 특징이다. 차를 마시며 몸 속 독소를 배출하는 ‘티톡스(Teatox)’ 원리를 차용, 피부에 쌓인 노폐물과 칙칙함, 뾰루지 등 각종 예민 요소에 지친 피부의 컨디션을 높여주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티엘스 콤부차 티톡스 에센스’는 비타민C보다 100배 높은 항산화 디톡스 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진 콤부차의 발효 성분을 함유한 약산성 에센스다. 홍차로 유명한 아쌈잎 블랙티의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폴리페놀과 카테킨 등 영양 성분이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준다.

분자 크기가 서로 다른 3겹 히알루론산을 처방해 피부 속부터 겉까지 보습을 채워주며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수분 손실을 방지하고 피부 면역력을 강화해준다.

‘티엘스 제주 비쑥 에센스’는 뛰어난 항염 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진 제주 비쑥 추출물을 98% 함유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제품이다.

따듯한 5~6월 제주에서 영양과 수분을 듬뿍 머금은 비쑥 만을 수확해 유효 성분을 추출했다. 여기에 1.98% 판테놀 성분을 더해 진정?보습 효과를 강화하여 단일 성분 화장품의 단점을 보완하고 피부관리 효과 극대화에 중점을 두었다.

자극 없이 촉촉한 타입의 약산성 에센스로 세안 후 무너지기 쉬운 유수분 밸런스 조절에 도움을 준다.

네오팜 관계자는 “유해환경, 스트레스 등의 자극으로 민감한 피부를 호소하는 이들이 증가하는 만큼 ‘티엘스’는 반복되는 피부고민 해결을 위해 피부 디톡스의 중요성을 제안한다”며 “피부 친화적인 성분 배합 뿐만 아니라, 동물성 원료와 동물 실험을 지양하고 재생 가능한 친환경 지류 사용을 통해 고객과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