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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브로이맥주 국내 수제맥주 최초 나라사랑 Newtro 제품 한정기념품 선보여
이명옥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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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0  19: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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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세븐브로이맥주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이명옥 기자] 국내 수제맥주 No.1인 세븐브로이맥주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의거(1909.10.26.일) 110주년을 기념해 '독립1909' 한정기념제품을 10월 10일부터 종합주류도매업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세븐브로이맥주는 제품을 개발하면서 20~50대 남녀 직장인 100여 명의 의견을 설문으로 참여 시켜 제품개념(Concept)을 설정하는 사전 고객참여마케팅(Preconsumer  Marketing)으로 제품을 개발했다.

 '독립1909'는 국내 수제맥주 최초로 벨기에의 전통적인 팜하우스 에일 스타일 맥주이며, 우리나라 젊은 층의 트랜드에 맞게 재해석한 수제맥주다.

탄산감과 깔끔한 뒷맛이 있어 가볍고 산뜻한 맛이  특징이며, 벨기에 효모에서 나타나는 상쾌한 과일 향과 스파이시함이 조화를 이뤄 기분 좋게 마실 수 있는 알코올 함량 6%의 맥주다.

수제맥주를 사랑하는 청년들에게 안중근 의사께서 이루고자 했던 “동양평화”의 뜻을 되새기며 수제맥주의 독립기업 정신을 담은 '독립1909' 한정기념제품을 10월 10일부터 종합주류도매업체인 세계주류,(주)대정, 독도사랑, 진성통합, 용우상사, 신성통합, 프랜차이즈업체인 피맥하우스,(주)굿샵, 비어앤크림,맥주바켓, 대형마트인 농협하나로마트,킴스클럽 등으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탄산감과 깔끔한 뒷맛이 있어 가볍고 산뜻한 맛이  특징이며, 벨기에 효모에서 나타나는 상쾌한 과일 향과 스파이시함이 조화를 이뤄 기분 좋게 마실 수 있는 알코올 함량 6%의 맥주이다.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윤원태 사무국장은 "안중근 의사는 생전에 술을 좋아하셨으나 나라의 독립을 이루기 전에는 술을 끊겠다고 하였다. 그 이후에 좋아하시던 술 한잔 못하고 순국하셨다고 했다.
세븐브로이맥주는 '독립1909'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를 통하여 청년교육문화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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