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경제 > 산업경제뉴스
정부 '글로벌펀드 기여 2배 증가시킨다'
피터조 기자  |  edt@koreapos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3  09:20:2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피터조 기자] 우리 정부가 글로벌펀드에 기존 비용보다 2배 이상 증가시킨다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글로벌펀드는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의 예방 및 치료 재원의 범세계적 조성을 위한 협력기구로 2002년 설립됐다.

   
▲ 우리 정부가 글로벌펀드에 기존 비용보다 2배 이상 증가시킨다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사진=코리아포스트한글판 DB

우리 정부는 2018년부터 집행이사회 이사국으로 활동하는 등 글로벌 펀드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지속해 오고 있다.

강정식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은  지난 9일에서 10일 사이 개최된‘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글로벌펀드(이하 글로벌펀드)’의 제6차 재정조달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 같은 내용을 전달했다.
이번 회의에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고문 등 다수의 각국 정부, 시민사회, 민간기업 등이 참석하여 글로벌펀드의 2020-2022년간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한 국제 사회의 계획을 논의하였으며, 목표 금액인 140억불 이상의 공약을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제호 :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4325 | 발행인 : 주식회사 코리아포스트 이경식 | 편집인 : 이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손다솜
(04734) 서울시 성동구 독서당로 188(옥수동) | 전화 : 02-2298-1740 | 팩스 : 02-2298-9506
Copyright © 2019 (주)코리아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e-mail : edt@korea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