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두유와 다시 만난 황민현, ‘매일두유, Better Me’ 캠페인 촬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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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두유와 다시 만난 황민현, ‘매일두유, Better Me’ 캠페인 촬영 완료
  • 김성현 기자
  • 승인 2020.08.0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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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두유 메인 모델인 황민현
매일두유 메인 모델인 황민현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성현 기자] 매일유업이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뉴이스트 황민현의 ‘매일두유, Better Me’ 캠페인 영상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황민현과 함께하는 ‘매일두유, Better Me’ 캠페인은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자’는 캠페인이다. 이는 달지 않아 매일 마시는 매일두유로 어제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자는 의미이다.

또한 이번 캠페인은 ‘내가 사는 아이돌 제품 중 엄마도 좋아하는 건 황민현두유뿐’이라는 고객 후기에서 착안해, 매일두유로 내 건강뿐 아니라 엄마의 건강도 생각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황민현은 “매일두유와 함께 새로운 영상을 촬영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캠페인이 가진 의미처럼 저희 어머니도 매일두유를 많이 좋아해 주셔서 더욱 의미가 깊다. 곧 공개될 영상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 “는 소감을 전했다.

매일유업은 매일두유 모델 재발탁 후 황민현을 모델로 특별 굿즈를 제작,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네이버 매일유업 직영스토어에서는 매일두유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황민현 랜티큘러 카드를 증정한다. 본 행사는 7월 30일부터 랜티큘러 카드 소진시까지 진행된다. 매일유업 직영스토어에서만 사용 가능한 중복 할인쿠폰도 발급받을 수 있다.

11번가에서는 8월 11일 11절 단독 행사로 황민현 랜티큘러 카드와 그립톡을 증정한다. 11번가에서 하루만 진행하는 행사로, 라이브커머스와 동시에 진행된다.

이 외에도 매일유업은 ‘매일두유, Better Me’ 캠페인 기간 동안 황민현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매일두유 공식 인스타그램(@maeildoyou)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매일두유는 설탕 없이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2세대 두유로,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 메일유업은 많은 소비자가 건강한 음료라는 인식에 두유를 구매하지만 기존 두유제품은 대부분이 설탕으로 달콤한 맛을 낸다는 점에 착안, 기존의 두유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2세대 두유’를 제안한다.

2016년 출시된 매일두유는 설탕 무첨가 두유인 ‘매일두유 99.89’를 중심으로 성장하여 2019년 매일두유 검은콩을 출시했다. 매일두유 검은콩은 설탕을 넣지 않은 대신 현미농축액으로 건강한 단맛을 구현, 매일두유 99.89와 같이 매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