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ISEA재단, 세계인도주의의 날 성명서 발표
상태바
[동정] ISEA재단, 세계인도주의의 날 성명서 발표
  • 김영목 기자
  • 승인 2020.08.21 19: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ISEA재단은 세계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성명문을 회람하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ISEA재단은 세계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성명문을 회람하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영목 기자]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기구 ISEA재단은 세계인도주의의 날(매년 8월 19일)을 맞아 성명서(Statement)를 회람하고 발표했다. 

이 성명서는 이미 유엔의 제출 승인을 받아 국제기구 10여개 기관과 함께 공동 성명으로 제출이 완료되었으며 GBFC에도 제출이 됐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어 7.27발표한 정책 수행과 인도주의적인 취지를 가지고 재단과의 이해관계를 가진 기관에 대하여 해당되는 대표만 참여한 가운데 유엔과 GBFC에 제출된 성명서 및 COVID-19퇴치 방향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다.

재단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은 세계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생존인권과 COVID-19집단 치료"에 대한 '참하나 멸균공기정화기' 사례 설명과 함께 진행되었는데 "생존인권은 기본소득 정책을 만드는 요소를 제공하는 것으로서 실직하거나 건강의 악화 인종적인 차별 등 차별적 대우를 받아 빈곤층이 늘어나고 생계형 범죄가 늘어나는 등 악순환을 방지하는 것" 그리고 "모비달러는 각 국의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금융기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특히 기술과 재정을 확보하지 못한 정부에게도 기본소득의 일부나 전부를 제공할 수 있다"라는 항목 "모비달러를 구매자에게 응급지원함으로서 방역제품 금액을 현금과 모비달러로 병합하여 결제함으로서 제조업체들이 염려하는 가격은 보존하면서도 공평한 구매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는 내용 등이 언급되어 있다.

재단에 의하면 일본과 타지키스탄 등에서 COVID-19 치료 효과를 나타낸 음용식 제품이나 2분만에 95%정확도를 나타내는 COVID-19 진단키트 등이 저렴한 금액으로 생산이 가능한데 상용화, 일반화가 늦어지고 있는 점에 대해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다.

또한 IMF의 보고서를 인용하여 "재정 정책이 COVID-19 전염병에 대한 대응의 최전선에 있다", "건강 및 응급 서비스에 대한 지출을 완전히 수용하는 것이 우선순위"다는 내용이 있으며 "정부기관의 경우 스마트시티 건설의 설계단계에 생존인권 요소를 반영한다면 지구면적과 생산성에 기반한 산출방식으로 모비달러를 안정적인 통용화폐로 제공한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재단은 현재 모비코인즈 월렛에서 모비달러 재난지원금을 신청한 경우 3MBR (20만원 상당) 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미 수백명이 지원을 받은 상태이다. 그리고 모비달러 시스템은 전 세계 암호화폐들이 인권보호 증진방법으로서 사용될 수 있다는 모델이 되기 때문에 글로벌 긴장상태를 완화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을 확신하고 있다. 

한편 재단은 모비달러가 빈곤퇴치, 제로결식에 공헌할 수 있도록 특별히 소외계층과 국가유공자, 특히 대한민국의 발전에 도움을 준  뿐 우방국 등에 우선 제공될 수 있도록 요청이 들어오기를 기대하며 전 세계적인 covid-19 퇴치와 금융노예적인 시스템을 해갈하기 위해서도 긴급하게 공지하고 회람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