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2층~지상 24층 13개동 1,370세대 규모, 도급액 3,647억원
- ‘네오델타시티’ 제안, 친환경스마트 단지 조성 계획
- ‘네오델타시티’ 제안, 친환경스마트 단지 조성 계획
![[부산 에코델타시티 11BL 조감도/사진=대우건설]](/news/photo/202307/66924_66158_321.jpg)
대우건설은 지난 7일 개최된「에코델타시티 11BL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민간사업자 공모 평가 결과에서 대우건설 컨소시엄 대우건설 컨소시엄: 대우건설, 삼미건설, HJ중공업, 지원건설, 한창 이엔씨 등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장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11BL에 위치한다. 건축규모는 지하 2층~지상 24층 아파트 13개동 1,370세대로, 전체 도급액은 3,647억원 이다.
대우건설은 에코델타시티 11BL 수주를 위해 도시와 자연, 사람과 기술이 결합된 ‘네오 델타시티’를 제안했다. 대규모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세 개의 녹지축이 도시와 자연을 잇도록 설계했으며 최대 28m의 시원한 통경축과 4베이 맞통풍 세대를 최대화시켜 개방감과 주거성능을 높이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도록 가변 평면을 적용할 예정이다.
![[선정된 에코델타시티 11BL 투시도/사진=대우건설]](/news/photo/202307/66924_66159_4045.jpg)
대우건설 관계자는 “국내 부동산 침체 속에서도 대우건설은 도로 및 철도 등 SOC 사업, 공공주택, 도시정비, 해외사업, 신재생에너지 등 편중되지 않은 고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며 “대우건설은 부산 에코델타시티 11BL 뿐만 아니라, 화성동탄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수주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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