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제 9회 ‘맥심 사랑의 향기’ 진행
상태바
동서식품, 제 9회 ‘맥심 사랑의 향기’ 진행
  • 황명환 기자
  • 승인 2016.11.04 14: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리아포스트 황명환 기자]  동서식품㈜은  전북 전주 소재의 동초등학교에서 동서식품의 사회공헌 활동 ‘제9회 맥심 사랑의 향기’를 3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맥심 사랑의 향기’는 나눔이 필요한 곳에 문화자산을 후원해 사회 전반에 문화예술의 향기를 나누자는 취지로 기획된 활동이다.

2009년 부산 소년의 집 관현악단 후원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청주 등에서 매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사진=동서식품 '제9회 맥심 사랑의 향기' 단체사진.(동서식품 제공)

이번 ‘제9회 맥심 사랑의 향기’ 행사에서는 동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소리하나 오케스트라단과 동서식품 관계자, 교직원 및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트럼펫, 트럼본 등 새 악기를 전달하는 악기전달식이 진행됐다.

동서식품은 악기 외에도 낡은 연습실을 보수하고 악기 보관함을 교체하는 등 학생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