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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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 윤경숙 선임기자
  • 승인 2017.10.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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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윤경숙 선임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19일 오후 KBS(신관)에서 열린 ‘2017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나눔분야 최고의 상으로 불리고 있다.

올해는 대통령표창 수상자 중에 롯데제과가 대기업으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 사진=롯데제과 김용수 대표(왼쪽)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찬봉 사무총장(오른쪽).(롯데제과 제공)

롯데제과의 이번 대통령표창은 그동안 빼빼로, 자일리톨껌 등 제품의 판매 수익금으로 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의 온정을 전파해 왔기 때문이다.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빼빼로의 판매 수익금으로 지역아동센터인 ‘스위트홈’을 설립해 소외된 농촌지역 아동들에게 안전한 쉼터와 공부방을 제공해 왔다. 올해는 5호점 개점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