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싱글몰트 하이볼 RTD ‘카발란 하이볼 위스키 소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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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싱글몰트 하이볼 RTD ‘카발란 하이볼 위스키 소다’ 출시
  • 이해나 기자
  • 승인 2023.11.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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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클래식’ 원액 사용…열대 과일, 깊고 풍부한 향미 특징.
‘카발란 클래식’에 최적의 비율로 탄산수 첨가해 청량감과 부드러운 목넘김 자랑.
알코올 도수 5%, 언제 어디서나 진정한 싱글몰트 위스키 하이볼 즐길 수 있어.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클래식 을 베이스로 만든 싱글몰트 하이볼 RTD 제품인 ‘카발란 하이볼 위스키 소다' 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최근 하이볼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 출시를 결정했다. 하이볼이란 주류에 탄산수나 음료 등을 넣어 마시는 칵테일을 의미한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싱글몰트 위스키 베이스라는 점이다. 현재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대부분의 하이볼 RTD 제품의 경우 원재료로 블렌디드 위스키나 오크칩을 활용한 반면 ‘카발란 하이볼 위스키 소다’는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싱글몰트 하이볼 RTD _카발란 하이볼 위스키 소다
싱글몰트 하이볼 RTD _카발란 하이볼 위스키 소다

 

‘카발란 클래식’ 원액을 사용해 카발란 특유의 열대 과일 아로마와 싱글몰트 위스키의 깊고 풍부한 향미를 느낄 수 있다.
 
‘카발란 클래식’은 타이완 최초이자 카발란 증류소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싱글몰트 위스키 제품이다. 열대 과일 망고의 달콤함과 함께 스파이시한 향이 잘 어우러져 깔끔하면서 복합적인 맛이 특징이다.
 
‘카발란 하이볼 위스키 소다’는 이런 ‘카발란 클래식’ 원액에 최적의 비율로 탄산수를 첨가해 청량감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자랑한다. 특히 알코올 도수 5%로 출시돼 높은 도수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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