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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마니아’를 위한 골프 전용 럭셔리밴 시판, GLOVAN GOLF 5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완성차 제작회사 글로밴의 20년 노하우
김백상 기자  |  104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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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30  10: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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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지정 완성차 제작회사 글로밴,

20년 노하우를 살려 이번엔 ‘골프 마니아’를 위한 골프 전용 럭셔리밴 시판,

GLOVAN GOLF 5

   
 

코리아포스트  김백상기자] ‘글로밴’은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특장차 제작업체다. 유명한 미니밴 전문기업인 아트원(주)의 자회사이기도 하다. 아트원은 20년에 걸친 노하우로 카니발 리폼 업체로는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회사 중에 하나다. 완성차를 고객의 편의와 사양에 맞춰 커스텀 차량으로 탈바꿈 시키는 기술력은 국내 최고라는 자부심을 보인다.

아트원이 기존 차량의 편의 시설에 대한 튜닝을 전문으로 해 왔다면 글로밴은 한단계 나아가 완성차 제작업체로 탄생됐다. 글로밴을 통해 기아차를 주문 하면 기아차에서 글로밴에 차량을 인도하고 다시 글로밴에서 목적과 용도에 맞게 구조 변경을 하여 차량 등록증에 글로밴이라는 제작사 명으로 출고 된다. 외형은 기아차 카니발과 비슷하지만 디테일을 보면 기아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많은 차이를 알게 된다.

Good day, good place

GLOVAN(글로밴) just for you

이미 수년 전부터 아웃도어 시장의 파이가 커지면서 산업 각 분야로 다양한 산업들이 생겨났다. 캠핑과 다양한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관련 제품 군 뿐 아니라 이동 수단인 차량에 까지 큰 변화를 일으켰다.

국내에 여러 SUV가 있지만 카니발의 세그먼트는 국내차 중에 비교 할 만한 대상이 없는게 사실이다. 스타렉스가 있다 하지만 카니발과는 결이 다른 모습과 용도로 사용된다.

사계절 캠퍼들과 대표적인 겨울 레포츠인 스키 그리고 여름에 골프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하기 위해 좀더 편안하고 안락한 이동 수단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그런 유저들의 수요에 맞춰 이번엔 골프마니아들의 기호에 맞게 개량된 골프밴이 선을 보여 골퍼들의 마음을 설레고 있다.

 

WHY PAY MORE Absolutely GLOVAN

GLOVAN give you more higher guideline which is new premium minivan.

글로밴사는 프리미엄 미니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카니발 리무진의 썬루프와는 다른 소재와 디자인으로 개방감 있는 하이루프 공간과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VIP를 위한 맞춤형 공간 설계로 최적의 편의성을 자랑하고, 타 경쟁사의 하이리무진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높은 수준의 업그레이드 옵션을 제공한다.

비즈니스와 패밀리밴 용도 모두를 충족하는 1%의 카니발리무진은 글로밴이 제작하고, 20년 경력의 노하우가 축적된 아트원에서 리폼을 통해 진정한 럭셔리밴으로 재탄생 된다.

그렇기에 차량 주문의 프로세스가 약간은 다르다. 최초에 계약을 글로밴을 통해 한 후 기아에서 출고 된 차량이 글로밴에 인도되어 하이루프 제작과 안전검사 그리고 글로밴 차량등록 후 아트원에서 시트 등 다양한 업그레이드 옵션 공정이 이뤄진다. 마지막 공정을 마친 후 고객에게 새롭게 탄생한 글로밴리무진이 인도 된다.

   
 

What’s New and Luxury in GLOVAN

많은 편의 사양과 옵션들이 글로밴에 있다. 순정보다 큰 엑사비오(23인치 xavvio)모니터와 내비게이션을 연동시켜 DMB, 동영상, MP3 등을 재생 할 수 있다. 또한 소니 3” 3way 코엑셀 스피커는 전방에 2개, 후방에 2개, 총 4군데 위치해 풍부한 음량을 구현할 수 있다.

실내 조명은 LED 컨트롤러로 레드, 블루, 그린, 옐로우 등 자유로운 무드램프의 세팅이 가능하다. 5040RGB 컨트롤러로 깨끗하면서도 선명한 빛의 구현이 가능하고, IC칩으로 떨림 현상을 제거하여 빛이 골고루 퍼져 눈에 대한 피로감을 덜어준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아트원을 통해 럭셔리 리폼을 거치게 되면 한 차원 높은 리무진으로 거듭나게 된다. 차량내 시트를 모두 고급스러운 가죽 통풍 재질의 좌석으로 교체하고, 원목핸들, 누티크 요트용 바닥재로 바닥 마감을 하고, 허니콤 블라인드는 여름엔 시원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차량의 온도를 조절해 줄 뿐 아니라 프라이빗한 사생활도 지켜준다.

이러한 모든 옵션이 골프 전용 차량 ‘글로밴골프5(GLOVAN GOLF5)’에서 가능하다. 글로밴사의 엄태건 대표이사는 “우리나라는 골프를 치러 갈 때 차 한데로 모여서 가는게 일종의 문화 같아요. 일반 승용차로는 골프백과 보스턴백 4개씩을 싣고, 성인 4명이 골프장까지 이동하기엔 불편한 부분이 상당부분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카니발 차량을 이용해 완전히 탈바꿈시킨 골프전용차량 ‘글로밴골프5’ 를 개발 하게 됐습니다.” 라고 밝혔다.

엄 대표의 말대로 차량 실물을 보게 되면 럭셔리한 모습에 반하고, 편안한 좌석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된다. 골프백도 세워서 4개를 수납 할 수 있도록 수납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좌석도 5개가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며 배치되어있다.

점점 골프가 대중 스포츠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글로밴사에서 출시하는 ‘글로밴골프5’와 함께 다가오는 시즌 골프장을 편안하고 안락하게 다녀오길 제안해 본다.

   
 

취재 / 김백상 기자, 사진 / 글로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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