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경제 > 글로벌수주
[글로벌수주] 잠비아 치파타~세렌제 연결 철도프로젝트 급물살
이진욱 기자  |  edt@koreapos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27  11:08: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이진욱 기자] 27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잠비아의 치파타(Chipata) ~ 페타우케(Petauke) ~ 세렌제(Serenje)를 연결하는 388.8km 길이의 철도 사업이 2017년 중순경에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잠비아 교통통신부가 환경관리청에 환경영향 평가서를 제출한 단계이다.

23억불 규모의 동 사업은 중국토목건설공사(CCECC, China Civil Engineering Construction Corp.)가 4년 내 준공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내륙국가인 잠비아는 해당 사업을 통해 치파타에서 말라위~모잠비크 나칼라(Nacala) 항 연결 철도 노선과 이어지며, 항만까지 연결되는 더욱 빠른 철도노선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탄자니아, DR 콩고 등과도 연결되면서 동아프리카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진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제호 : 코리아포스트(한글판) 경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4325 | 발행인 : 주식회사 코리아포스트 이경식 | 편집인 : 이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손다솜
(04734) 서울시 성동구 독서당로 188(옥수동) | 전화 : 02-2298-1740 | 팩스 : 02-2298-9506
Copyright © 2019 (주)코리아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e-mail : edt@korea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