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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숭의초등 폭력사태 신상털기 어디까지
김영목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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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9  1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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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영목 기자] 숭의초등 폭력사태로 대기업 학부형들의 신상털기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서울 유명 사립초등학교인 숭의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3학년 동급생들이 또다른 동급생을 집단폭행한 사건인데 폭행에 가담한 가해 학생 중엔 배우 윤손하 아들과 유명 대기업 손자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기업오너들의 신상털기가 이어진 상태이다

여기엔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세창 사장의 자녀가 들어가 있고 초청입학한 연예인 윤손하의 아들을 봐주려다가  아이들의 장난수준이 폭행으로 비화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사진=초등생 학교폭력.(연합뉴스 제공)

이로인해 갖가지 신상털기가 시작되어 금호아시나아 그룹에 이어 박세창 사장과 그의 부인까지 실명 거론된 것.

이뿐아니다 여기에 박세창사장의 재벌 2,3세 모임인 YEM멤버들(정의선부회장 정용진부회장 김재열사장등 )까지 줄줄히 노출되고 있는 실정.
 
이번 사건이 어디까지로 비화될것인지는 예측하기 곤란하나 과거 이재용부회장의 영훈초교 사태까지 비화될 가능성도 있다는 예고도 나오고있는 것.
 
특히 이중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경우 최근 지분을 넘겨받아 차기 황태자로 좋은 이미지 관리를 하고 있는 박세창사장이 자꾸 거론되고 있어  하루 빨리 이사건이 마무리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도 모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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