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경제 > 해외경제동향
미국 경제, 실업수당 청구 26만1천건…1만1천건 증가
이정호 기자  |  edt@koreapos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09:31:1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이정호 기자]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6만1천 건(계절조정)을 기록해 전주 대비 1만1천 건 늘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실업수당 청구가 늘었다는 것은 그만큼 고용이 줄었다는 의미다.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5만750건으로 집계됐다.

노동시장의 안정 여부를 판단하는 30만 건 기준선을 크게 밑돌면서 197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외교경제 신문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등록번호 : 아 - 04325 | 발행인·편집인 : 윤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열 | 서울시 중구 퇴계로 56길 50, 5층(장충동 2가)
전화 : 02-582-5556 | 팩스 : 02-2277-6632
Copyright © 2018 코리아포스트(한글판). All rights reserved. e-mail : edt@koreapost.co.kr

외교경제 신문 코리아포스트 한글판에 대한 소유와 권리는 (주)코리아포스트(대표 이경식)에 있으며 관련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