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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힐튼 서울, 설 연휴 동안 만날 수 있는 세 가지 제안
원휘기자  |  edt@koea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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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8  10: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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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원 휘 기자]명절을 지내는 문화가 변화하고 있다. 여전히 가족들과 함께, 친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은 변하지 않지만, 명절을 보내는 방법은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바쁜 일상에서 쉬어가는 의미가 더해진 명절 연휴을 위해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준비한 설 연휴 동안 만날 수 있는 Top 3를 살펴보자.

첫번째.  4 가지 휴식을 만나다. ‘골든 4 레스트 패키지’

   
▲ [그랜드 힐튼 서울] 골든 포 레스트 패키지

설 연휴 기간이 짧은 만큼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준비된 ‘골든 4 레스트 패키지’는 호텔에서 만날 수 있는 4가지 휴식, 따뜻한 객실, 풍성한 조식, 맛있는 베이커리, 릴렉싱 운동 등을 모두 포함하여 제공한다. 본 패키지는 2월 14일(수)부터 19일(월)까지 오직 6일 동안 스페셜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알파인 델리 1만원 상품권과 함께 안락한 객실에서의 1박, 따뜻한 아침 햇살과 함께 즐기는 조식 2인, 피트니스 센터 및 수영장 무료 이용, 사우나 50% 할인 등 설 연휴를 더욱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본 구정 패키지 가격은 15만 1천원부터이다. (성인 2인 기준/세금 및 봉사료 별도)

두번째. 세계의 맛을 한 자리에. ‘세계 미식 여행’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는 ‘세계 일주’를 테마로 선보이는 태국, 프랑스, 중국의 정통 요리를 2월 28일까지 만날 수 있다. 새콤달콤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태국 미식 여행 프로모션은 뷔페 레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다. 태국 음식은 한국인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세계 음식 중 하나로, 본 프로모션 기간 중 팟타이, 똠얌꿍, 그린 치킨 커리, 얌느어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17가지 태국 대표 메뉴를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가격은 7만원 ~ 7만 5천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뷔페] 세계 미식 기행 태국편

미식의 나라, 프랑스 특집 샐러드 바는 에이트리움 카페에서 만날 수 있다. 본 샐러드 바는 프랑스 남동쪽, 프로방스 스타일로 프랑스 출신 셰프가 재료를 엄선하여 선보인다. 프랑스의 낭만이 담긴 니수아즈 샐러드, 레귐 팍시, 쿠스쿠스 등 지중해의 따뜻함과 산뜻함을 맛볼 수 있으며, 가격은 1인 기준 3만 5천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에이트리움] 프로방스 샐러드바

무궁무진한 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중국의 보양식 프로모션은 중식당 여향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다채로운 재료들로 맛을 내는 중국의 대표 보양식, 고법 불도장 프로모션은 오골계, 인삼, 전복, 해삼, 도가니, 민어부레, 건관자, 황제버섯 등 몸에 좋은 재료들을 한 곳에 넣고 장시간 쪄내는 전통 조리법으로 맛을 내어 기력을 보충하기에 일품이다. 가격은 8만 6천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여향] 고법불도장 프로모션

세번째. 몸을 따뜻하게 데워줄 ‘전통차’

   
▲ [그랜드 힐튼 서울] 면역력을 높여줄 따뜻한 전통 한방차 4종 이미지

그랜드 힐튼 서울의 에이트리움 카페는 체온을 높여 면역력을 키워줄 따뜻한 전통 한방차 4종을 선보인다. 조선시대 궁중 온조탕법으로 만들어 다른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100% 원액의 천연 대추차와 무방부제, 무색소로 청정수에 작약, 생강, 대추, 당귀, 황기, 천궁, 감초 등의 약재를 장시간 진하게 달여 낸 쌍화차, 전북 완주군 봉동 생강과 벌꿀로 만든 생강차, 사포닌이 풍부한 인삼차 등 감기와 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따뜻하게 준비된다. 가격은 15,000원이며, 2월 28일까지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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