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경제 > 초점! 주한대사관
방글라데시 47주년 독립기념일 리셉션 개최
김수아 기자  |  edt@koreapos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27  09:19:3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포스트 김수아 기자] 27일 서울 소월로 소재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관 (대사 아비다 이슬람)은  국경일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한국 측 정부대표로는 서정인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했으며, 이외 귀빈으로는 주한 각국 대사들, 김광호 주한 방글라데시 명예영사(케이에이치 회장), 삼영 익스프레스 정은구 회장 등 많은 내외 귀빈이 함께 자리했다. 

   
▲ 인삿말 하는 아비다 이슬람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

리셉션 환영사에서 이슬람 대사는 "방글라데시의 독립을 위한 투쟁의 상징적인 지도자이자 오랜 기간 동안 독립 투쟁을 통해 마침내 1971년 위업을 이룩한 방글아데시 건국의 아버지 방가반두 세이크 무지부르 라만씨의 위대한 방갈라데시 지도자에게 심심한 경의를 표한다"며 "방글라데시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희생한 300만명의 용맹스러운 순교자들과 20만명의 여군들을 깊이 기리고 있는다"고 강조했다.

   
▲ 아비다 이슬람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 (우측으로부터 11번째)가 방글라데시 독립기념일 맞이하여 주한 각국 대사들과 축하케익을 커팅하고 있다.

또한 방글라데시와 한국은 가치와 원칙, 문화가 비슷한 좋은 친구이자 동반자이며, 1971년 역사적인 독립 전쟁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지원을 기억한다고 덧붙였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코리아포스트 영문판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옥수동 241-4  | 전화 : 02-2298-1740
코리아포스 한글판 (외교경제 신문)
등록번호 : 아 - 04325 | 발행인·편집인 : 윤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열 | 서울시 중구 퇴계로 56길 50, 3층(장충동 2가)
전화 : 02-582-5556 | 팩스 : 02-2277-6632
Copyright © 2018 코리아포스트(한글판). All rights reserved. e-mail : edt@koreapost.co.kr

외교경제 신문 코리아포스트 한글판에 대한 소유와 권리는 (주)코리아포스트(대표 이경식)에 있으며 관련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