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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판테놀 로션’, ‘판테놀 크림’ 리뉴얼 출시
이해나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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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7  12: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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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이해나 기자] 환절기 건조한 공기와 심한 일교차, 차가운 바깥과 따뜻한 실내를 하루에도 여러 번 넘나들다 보면 상대적으로 성인보다 연약한 아이 피부는 균형을 잃기 쉽다. 피부 속 유수분 불균형으로 인해 피부 건조가 심해지면 이로 인해 각질, 홍조, 가려움증 등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꾸준한 보습 관리가 필요하다. 목욕 후, 외출 전후로 피부 진정 및 보호 효과가 있는 고농축 판테놀 성분을 함유한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 진정은 물론 촉촉함을 장시간 유지해 더욱 효과적이다.

네오팜(대표 이대열)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환절기 추위와 건조함에 자극 받은 아이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지켜줄 ‘판테놀 로션’과 ‘판테놀 크림’을 리뉴얼 출시했다.

많은 사랑을 받은 기존의 아토팜 ‘판테놀 로션’과 ‘판테놀 크림’에서 판테놀 성분을 10%로 2배 강화해  리뉴얼한 제품으로 자극 받고 건조해진 피부에 즉각적인 진정 및 보습 효과를 부여하는 고보습 로션, 크림이다.

   
▲ 사진=(좌로부터) 아토팜 ‘판테놀 로션’, ‘판테놀 크림’ .(네오팜 제공)

실제 건강한 피부지질의 성분과 구조를 유사하게 재현한 아토팜의 특허 MLE® 제형과 5가지 식물성 씨앗 오일 성분이 지속형 피부보호막을 형성해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4가지 병풀 핵심 성분이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건강한 피부로 케어한다.

‘아토팜 판테놀 로션’은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돼 환절기를 비롯한 겨울철 전신 피부 관리에 효과적인 고보습 로션이다.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조에 의한 가려움 완화에 도움을 준다. 추가 보습이 필요한 부위에 ‘판테놀 크림’을 덧발라 주면 더욱 촉촉하고 부드럽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

‘아토팜 판테놀 크림’은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국소 부위를 집중 케어하는 고보습 크림으로 피부를 드레싱하듯 보호해 준다. 잠들기 전 특히 민감함이 느껴지거나 건조한 부위에 도톰하게 바르고 자면 고보습 수면팩처럼 강력한 보습막을 형성,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꾸어 준다.

두 제품을 동시 사용했을 때 찬바람 환경과 열에 의한 고온환경에서의 피부 보습도 유지 효과, 건조에 의한 가려움증 완화 효과,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자극 진정 및 예방 효과 등 5가지 보습 · 진정 임상 시험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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