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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삼성 임원들, 운전기사 직접 고용키로 …‘비정규직 ’어부지리 덕
유승민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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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8  09: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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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유승민 기자] 삼성의 임원들이 운전기사를 직접 고용하기로 했다.

삼성이 임원 운전기사 400명을 직접 고용하는 것에 대해 일각에서는 일자리정책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 사진=삼성.(연합뉴스 제공)

이번 결정에 삼성 임원들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고.

이는 그동안 '파견글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로 인해 운전기사를 2년마다 새로 교체를 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왔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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