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오토, ‘2019 부산국제보트쇼’서 ‘유로스타 스페셜 에디션’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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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오토, ‘2019 부산국제보트쇼’서 ‘유로스타 스페셜 에디션’ 최초 공개
  • 이미영 기자
  • 승인 2019.04.0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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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이미영 기자] 부산 벡스코와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대에서 열린 2019 국제보트쇼는 보트, 요트를 비롯한 캠핑카 등을 선보이며 해양 레포츠를 비롯한 프리미엄 아웃도어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이다. 특히, 와이즈오토는 참가업체 중 유일하게 프리미엄 밴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아웃도어를 즐기려는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부산 벡스코와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대에서 열린 2019 국제보트쇼는 보트, 요트를 비롯한 캠핑카 등을 선보이며 해양 레포츠를 비롯한 프리미엄 아웃도어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이다. 특히, 와이즈오토는 참가업체 중 유일하게 프리미엄 밴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아웃도어를 즐기려는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와이즈오토는 유로스타에 파티션을 설치한 ‘유로스타 스페셜 에디션’을 일반 고객에게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VIP커스텀 전문업체인 ‘룬커스텀’과 와이즈오토가 협업하여 선보이는 신 모델로, 차량 운전석과 승객 석 사이에 34인치 TV와 전동식 슬라이드 방식으로 개폐되는 매직 글라스 파티션을 설치하여 필요 시 차량 주행 소음과 외부 소음으로부터 탑승자를 분리시키고, 사적 공간을 확보하여 더욱 편안한 승차 경험을 제공한다.

 

와이즈오토의 유로스타 스페셜 에디션에는 국내에서 생산 및 개조한 독립형 시트 4석을 적용, 최상의 공간활용과 안락한 승차감을 구현하였다. 고객의 차량 활용 목적에 따라 주문 단계에서 파티션을 제외하고, 침대형 시트를 적용할 수 있으며 차량 내부 구성 및 옵션에 따른 가격 조정도 가능하다. 더불어 차량 시트를 고객이 원하는 색상과 질감으로 자유롭게 선택하여 맞춤제작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이외에도 △횡풍 어시스트 △충돌방지 어시스트 △차선 유지 어시스트 △ASR △ESP △경사로밀림방지 등 안전사양들을 기본으로 채택했다. 출시가격은 1억6천6백 1십 만원이다(부가세 포함).

 

와이즈오토의 이병한 회장은 “작년 부산국제모터쇼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부산 행사에서 유로스타 스페셜 에디션을 비롯한 프리미엄 밴 모델을 고객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다가오는 레저시즌에 발맞춰 프리미엄 레저를 즐기려는 고객층과 접점을 넓히고, 보다 수준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부산국제보트쇼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오토는 지난 2월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9)에서 프리미엄 캠핑카 ‘유로캠퍼’와 7인승 럭셔리 중형 밴 ‘브이스타’(V-Star)를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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