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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자외선에 상한 피부, 토마토로 케어피부질환 스트레스 달래는 특별한 솔루션
정세진 기자  |  edt@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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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2  07: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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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에는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청호 나이스뷰티 제공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정세진 기자]자외선이 강하고,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에는 피부 관리에 특히 더 신경이 쓰이게 된다.

기온이 올라가면 피부열도 높아지면서 크고 작은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는데, 다양한 피부질환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잠재우기 위해서는 피부 진정 케어로 열 받은 피부를 식혀줄 필요가 있다.

청호 나이스뷰티는 자외선 차단은 기본, 자극 없이 먼지를 닦아내고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줄 ‘휘엔느 토마토 리바이탈 라인’을 최근 출시했다.

슈퍼푸드 토마토추출물을 함유한 ‘토마토 리바이탈 라인’은 청호 나이스뷰티의 브랜드 휘엔느의 대표 제품으로 선스틱과 클렌징 폼, 수딩 젤로 구성되어 있다.

​휘엔느 토마토 리바이탈 선스틱 제품은 자외선으로 인한 손상을 막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여기에 자극 받고 민감해진 피부를 위한 진정, 보습성분을 더했다.

토마토추출물을 함유해 사용감이 촉촉하고 산뜻하며 SPF50+ PA++++로 완벽하게 자외선을 차단하고, 미백, 주름개선 효과까지 3중 기능을 갖췄다.

주요성분으로는 바이오사카라이드 검-4와 루핀 펩타이드가 함유돼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데 효과적이다.

땀이나 물에 강해 불볕 더위 속에도 장시간 지속력을 유지할 수 있으며, 휴대성이 좋아서 수시로 덧바르기 좋다.

   
▲ ‘토마토 리바이탈 클렌징 젤 폼’/청호 나이스뷰티 제공

한편 미세먼지와 노폐물을 씻어내기 위해서는 피부 고민에 맞는 저자극 제품이나 보습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으로 부드러운 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피부 스트레스가 높은 여름철에는 과도한 딥 클렌징을 자제하고 얼굴 피부를 손으로 직접 비비지 않되 깨끗한 미온수로 여러 번 헹구는 세안이 좋다. 

청호 나이스뷰티의 브랜드 휘엔느 ‘토마토 리바이탈 클렌징 젤 폼’은 토마토 추출물과 녹차추출물이 노폐물과 피지는 물론 청결한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메틸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벤조페논 등 8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해 미세한 거품이 민감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순하게 클렌징한다.

자외선으로 인해 손상을 받은 직후라면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주는 쿨링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수딩젤은 직접 바르는 것도 좋고 화장솜에 묻혀 팩을 해도 되는데 얼굴뿐만 아니라 바디, 헤어 등에 사용해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속까지 완벽하게 보습을 느낄 수 있다. 

휘엔느 ‘토마토 리바이탈 수딩 젤’은 가볍고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건조하기 쉽고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수딩 젤이다.

토마토 추출물이 촉촉하고 생기있는 피부를 유지하고, 피부 컨디셔닝을 부여해 활력 있는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메틸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벤조페논 등 8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해 민감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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