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 토종 사과, 천도복숭아 담은 음료 6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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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커피, 토종 사과, 천도복숭아 담은 음료 6종 출시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9.09.0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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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진수 기자] 할리스커피(대표 김유진)가 완연한 가을을 맞아 국내산 사과와 천도복숭아를 활용한 가을 시즌 과일 음료 6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사과와 천도복숭아를 활용한 우리 과일 음료 6종이다. 특히 우리 땅에서 나고 자라 맛과 당도가 높은 국내산 사과와 천도복숭아를 사용해 과일의 신선한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우리사과레몬차’는 사과청에 레몬 슬라이스를 더해 달콤상큼한 맛의 조화와 사과의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우리사과히비스커스'와 '우리사과스무디'는 과일을 향긋함과 티의 깊은 맛과 함께 느낄 수 있으며 다채로운 컬러감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우리사과히비스커스’는 사과청에 히비스커스티를 더해 붉게 물든 가을 하늘의 색감을 표현했다. 사과 과육을 그대로 넣어 씹는 재미까지 더했다. ‘우리사과스무디’는 사과 착즙 스무디에 히비스커스티를 넣어 사과의 색감을 나타낸 것이 특징이다.

우리사과 음료 3종에는 모두 앙증맞은 국내산 미니 사과 토핑이 올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격은 레귤러(Regular) 사이즈 기준으로 ‘우리사과레몬차’, ‘우리사과히비스커스’는 5,800원, ‘우리사과스무디’는 6,300원이다.

함께 출시하는 천도복숭아 3종 음료는 국내산 천도복숭아 본연의 신선한 맛과 향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천도복숭아라떼’는 천도복숭아에 부드러운 우유를 더해 달콤하고 향긋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천도복숭아스무디’는 상큼달콤한 천도복숭아에 히비스커스티의 새콤함을 더해 과일의 진한 맛을 극대화했다. ‘천도복숭아주스’는 과육을 그대로 갈아 만든 음료로 천도복숭아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이번 가을 시즌 음료는 국내산 사과와 천도복숭아의 맛과 향을 티, 스무디, 주스, 라떼 등으로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우리 땅에서 자란 신선한 과일을 담은 이번 시즌 음료와 함께 할리스커피에서 완연한 가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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