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선거 포토] 아제르바이잔 의회선거, 유권자들의 관심은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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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선거 포토] 아제르바이잔 의회선거, 유권자들의 관심은 '경제'
  • 윤경숙 국장
  • 승인 2020.02.0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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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9일 진행된 아제르바이잔 의회 선거가 진행된 가운데, 바쿠 시내 중학교, election point2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선거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5일 일함 알리 예프 대통령이 의회를 해산하면서 시작된 이번 선거는 젊은층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현지시각 9일 진행된 아제르바이잔 의회 선거가 진행된 가운데, 바쿠 시내 중학교, election point2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선거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5일 일함 알리 예프 대통령이 의회를 해산하면서 시작된 이번 선거는 젊은층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이 투표소는 참관인들이 다른곳에 비해 많았는데(약 40여명), 참관인 중 여당측은 단 한명이고 나머지는 모두 야당 측 참관인이라고 관계자는설명했다
아제르바이잔의 이번 선거의 핵심은 ‘경제’로, 유권자 대부분이 더 나은 경제 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 후보자에 투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제르바이잔의 이번 선거의 핵심은 ‘경제’로, 유권자 대부분이 더 나은 경제 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 후보자에 투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리아포스트 영문판 조경희 부회장이 유권자인 Jahenlyios Najafov(64세)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 Jahenlyios Najafov는 이번 선거와 관련해 " 여당에 표를 줬다. 또 강력히지지한다. 이유는 집권당인 여당을 지지해야 국내 경제가 안정되어 잘돌아갈 뿐 아니라 부강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포스트 영문판 조경희 부회장이 유권자인 Jahenlyios Najafov(64세)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 Jahenlyios Najafov는 이번 선거와 관련해 " 여당에 표를 줬다. 또 강력히지지한다. 이유는 집권당인 여당을 지지해야 국내 경제가 안정되어 잘돌아갈 뿐 아니라 부강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포스트 영문판 조경희 부회장이 유권자인 30대 Niga와 인터뷰 하고 있는 모습. Niga는 이번 선거와 관련해 "나는 여당이 아닌 무소속을 선택했다. 이번선거에 무소속을 포함해 야당 측 인사들이 대거 후보로 나왔다”면서 “이 지역 무소속 후보 중 경제적으로 국가에 도움이 될 만한 인물이 있어 그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코리아포스트 영문판 조경희 부회장이 유권자인 30대 Niga(오른쪽)와 인터뷰 하고 있는 모습. Niga는 이번 선거와 관련해 "나는 여당이 아닌 무소속을 선택했다. 이번선거에 무소속을 포함해 야당 측 인사들이 대거 후보로 나왔다”면서 “이 지역 무소속 후보 중 경제적으로 국가에 도움이 될 만한 인물이 있어 그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코리아포스트 윤경숙 국장과 영문판 조경희 부회장이 바쿠 시내 중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과 인터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코리아포스트 윤경숙 국장과 영문판 조경희 부회장이 바쿠 시내 중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과 인터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바쿠=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윤경숙 국장] 현지시각 9일 진행된 아제르바이잔 의회 선거가 진행된 가운데, 바쿠 시내 중학교, election point2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선거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5일 일함 알리 예프 대통령이 의회를 해산하면서 시작된 이번 선거는 젊은층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특히 아제르바이잔의 이번 선거의 핵심은 ‘경제’로, 유권자 대부분이 더 나은 경제 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 후보자에 투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투표에 참여한 Jahenlyios Najafov(64세) “나는 여당에 표를 줬다. 또 강력히지지한다. 이유는 집권당인 여당을 지지해야 국내 경제가 안정되어 잘돌아갈 뿐 아니라 부강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회계사라고 밝힌 30대 Niga는 “나는 여당이 아닌 무소속을 선택했다. 이번선거에 무소속을 포함해 야당 측 인사들이 대거 후보로 나왔다”면서 “이 지역 무소속 후보 중 경제적으로 국가에 도움이 될 만한 인물이 있어 그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 투표소는 참관인들이 다른곳에 비해 많았는데(약 40여명), 참관인 중 여당측은 단한명이고 나머지는 모두 야당 측 참관인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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