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주거래은행’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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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주거래은행’으로 선정
  • 코리아포스트
  • 승인 2020.12.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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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까지 자금운용 지원 및 임직원 대상 금융 서비스 제공
우리은행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됐다
우리은행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됐다.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박영심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주거래은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최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됐으며, 계약기간은 2021년 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 까지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은 5년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자금운용 지원 등 업무를 전담 수행하며 임직원 급여개설을 비롯한 자산관리 컨설팅 제공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국가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창조적 원천기술을 연구·개발하고 그 성과를 확산시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공공기관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주거래은행으로서 우리은행의 우수한 자금관리시스템과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세계를 선도하는 원천기술 연구개발로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위상을 높이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을 위해 금융 동반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