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정상외교 경제활용 성과확산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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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합동 정상외교 경제활용 성과확산 협의회
  • 피터조 기자
  • 승인 2015.12.1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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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피터조 기자]   코트라는 경제계와 정부 간 소통 강화와 경제외교 성과 확산을 위해 17일 서울 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정상외교 경제활용 성과확산 협의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올해 1월 출범 이후 처음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중견기업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등 구성 단체가 모두 참여해 분과별로 지난 1년간의 성과 확산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도 사업계획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코트라는 지난 1년 동안 개최한 국내외 비즈니스 파트너십 성과를 설명하고 정상외교 활용 포털사이트 운영과 홍보 활동, 후속 지원으로 이어지는 정상외교 사업 절차를 소개했다. 내년에는 포털·앱 운영 개선, 사례집 제작 등 소통채널 확대를 통해 기업을 지원하고 협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주도할 방침이다.  자유토론 시간에는 경제외교 사업과 관련한 프로세스 개선, 사절단 외 프로그램 다변화, 정부·기관 간 소통 강화 등 경제계의 주문이 개진됐다고 코트라는 전했다.